12·12사태 참고인/주말에 소환조사

12·12사태 참고인/주말에 소환조사

입력 1993-12-05 00:00
수정 1993-1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2·12 사태 와 관련한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4일 고소인들의 조사및 해당 자료의 검토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 주말부터 본격적인 참고인 조사를 벌이기로했다.

검찰은 일단 사태 당시 군병력을 동원한 부대의 지휘관과 육참총장공관의 총격전 현장에 있던 군관계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벌인 뒤 신현확 전국무총리·노재현 당시 국방부장관·최광수 당시 대통령비서실장등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의 연행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들에 대해서 조사를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1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