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의 94학년도 총학생회장 선거 결과 비운동권 출신 학생의 당선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선거를 마친 전국 1백16개대학중 33.6%인 39개대학에서 비운동권 학생이 총학생회장으로 당선,지난해 34개대학보다 5개대학이 늘었다.
또한 민족해방(NL)계열 총학생회장은 지난해 58개교에서 56개교로 2개교 줄었고 민중민주(PD)계열은 19개교에서 21개교로 2개교 늘었다.
지난해 NL계열에서 올해 비운동권 학생회장으로 바뀐 대학은 국민대 강릉대 계명대 상명여대(천안캠퍼스)등 7개대학이며 PD계열을 누르고 비운동권 출신이 당선된 대학은 수원대 대신대 동국대(경주캠퍼스)등 3개대학이다.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선거를 마친 전국 1백16개대학중 33.6%인 39개대학에서 비운동권 학생이 총학생회장으로 당선,지난해 34개대학보다 5개대학이 늘었다.
또한 민족해방(NL)계열 총학생회장은 지난해 58개교에서 56개교로 2개교 줄었고 민중민주(PD)계열은 19개교에서 21개교로 2개교 늘었다.
지난해 NL계열에서 올해 비운동권 학생회장으로 바뀐 대학은 국민대 강릉대 계명대 상명여대(천안캠퍼스)등 7개대학이며 PD계열을 누르고 비운동권 출신이 당선된 대학은 수원대 대신대 동국대(경주캠퍼스)등 3개대학이다.
1993-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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