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원식기자】 25일 하오 2시55분쯤 경남 고성군 회화면 고성경찰서 회화지서 안에서 근무중이던 배차한순경(23)과 회화면대 소속 방위병 김임수이병(22·고성군 회화면 어신리)이 장난을 치다 김이병이 배순경의 권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3-11-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