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5일 서울의 제일병원신협등 전국 15개 신용협동조합의 설립을 인가했다.
신협수는 1천5백43개에서 1천5백88개로 늘게된다.
또 설립을 신청한 34개 신협에 대해서도 증권감독원의 실사가 끝나는대로 연내에 인가해줄 방침이다.
한편 재무부는 금융실명제의 실시에 따른 사채자금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내년에 창원등 15개시에 한개씩의 신용금고를 인가해준다는 방침아래 그 구체적인 기준과 함께 타당성 여부를 검토중이다.
신협수는 1천5백43개에서 1천5백88개로 늘게된다.
또 설립을 신청한 34개 신협에 대해서도 증권감독원의 실사가 끝나는대로 연내에 인가해줄 방침이다.
한편 재무부는 금융실명제의 실시에 따른 사채자금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내년에 창원등 15개시에 한개씩의 신용금고를 인가해준다는 방침아래 그 구체적인 기준과 함께 타당성 여부를 검토중이다.
1993-1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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