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태평양함대 총사령관 게오르기 구리노프 대장은 25일 한반도 정세와 관련,북한의 강경자세로 인해 향후 사태 발전을 예측하기가 극히 어렵다고 말했다.
구리노프 사령관은 이날자 러시아 국방부기관지 크라스나야 즈베즈다에 실린 회견기사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가 복잡한 상태로 남아 있으며 특히 남북한이 충돌 교차점에 와 있다고 지적했다.
구리노프 사령관은 이날자 러시아 국방부기관지 크라스나야 즈베즈다에 실린 회견기사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가 복잡한 상태로 남아 있으며 특히 남북한이 충돌 교차점에 와 있다고 지적했다.
1993-11-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