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은 미국에 대한 우호표시의 하나로 이달안이나 12월초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 유해를 더 넘겨줄 계획임을 미측에 통보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서울발로 이같이 전하면서 이는 북한이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분명히 시사하는 조짐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타임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서울발로 이같이 전하면서 이는 북한이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분명히 시사하는 조짐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1993-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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