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19일 내년도 노사관계안정을 위해 노사분규 가능성이 높은 전국 1백92개 사업장에 대해 사전대응책을 마련,노사분규예방을 위한 지도활동을 강화하라고 전국 지방노동관서에 지시했다.
특히 자동차·철강·조선등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44개 대기업을 중점지도업체로 선정,집중 관리키로 했다.
이와함께 현대·기아·대우등 자동차 5사와 현대·대우 등 조선3사등 8개업체는 특별관리업체로 선정했다.
특히 자동차·철강·조선등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44개 대기업을 중점지도업체로 선정,집중 관리키로 했다.
이와함께 현대·기아·대우등 자동차 5사와 현대·대우 등 조선3사등 8개업체는 특별관리업체로 선정했다.
1993-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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