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채 8백억불 쇼힌부총리 밝혀

러 외채 8백억불 쇼힌부총리 밝혀

입력 1993-11-20 00:00
수정 1993-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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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 외채는 올해 중순 8백15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알렉산데르 쇼힌 부총리가 18일 밝혔다.

쇼힌부총리는 이중 60억∼70억달러가 구소련의 붕괴 직전인 80년대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3-1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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