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로이터 AP 연합】 뉴질랜드의 집권 국민당이 17일 지난 6일 실시된 총선의 부재자투표 개표결과 1석을 추가함으로써 과반수획득에 간신히 성공했다고뉴질랜드 라디오방송이 보도했다.
한 선거관리도 국민당이 부재자투표 개표이전 제1야당 노동당에 뒤처졌던 와이타키지역에서 52표의 근소한 차로 역전했다고 밝혔다.
국민당은 지난 총선에서 일부지역의 부재자투표 개표전에 총 99석의 의석중 49석을 차지하는데 그쳐 연립정권을 구성하거나 소수정권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컸으나 이날 1석을 추가함으로써 향후 정국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 선거관리도 국민당이 부재자투표 개표이전 제1야당 노동당에 뒤처졌던 와이타키지역에서 52표의 근소한 차로 역전했다고 밝혔다.
국민당은 지난 총선에서 일부지역의 부재자투표 개표전에 총 99석의 의석중 49석을 차지하는데 그쳐 연립정권을 구성하거나 소수정권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컸으나 이날 1석을 추가함으로써 향후 정국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93-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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