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훼리호 유가족에 현대상선 성금 1억

서해훼리호 유가족에 현대상선 성금 1억

입력 1993-11-11 00:00
수정 1993-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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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대표이사 박세용)은 10일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 1억원과 벽지 도서지방 등대원 위문품으로 TV 10대를 해운항만청에 전달했다.

1993-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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