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승용기자】 서해훼리호 침몰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전주지검은 10일 군산지방해운항만청 해무과직원 박성일씨(36·7급)를 공용서류손상과 증거인멸혐의로,전 선박계장 양기성씨(39·현 인천해항청근무)를 허위공문서작성과 동행사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3-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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