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엔고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 흑자가 계속 늘어나 지난 9월중 계절조정을 하지않은 경상수지 흑자가 1백33억1천만달러를 기록,지난해 같은 달의 1백20억6천만달러에 비해 12억5천만달러가 늘어났다고 5일 대장성이 밝혔다.
무역수지 흑자도 같은 달 1백46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의 1백34억9천만달러에 비해 11억6천만달러 늘어났다.
전달인 8월의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 흑자는 각각 72억3천만달러,89억7천만달러였다.
일본의 올 회계연도 상반기에 해당하는 지난 3∼9월까지의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흑자는 각각 6백37억1천만달러,7백7억7천만달러였다.
무역수지 흑자도 같은 달 1백46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의 1백34억9천만달러에 비해 11억6천만달러 늘어났다.
전달인 8월의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 흑자는 각각 72억3천만달러,89억7천만달러였다.
일본의 올 회계연도 상반기에 해당하는 지난 3∼9월까지의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흑자는 각각 6백37억1천만달러,7백7억7천만달러였다.
1993-1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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