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부는 대한경제협력의 일환으로 한국의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경제지원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오는 6일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에서 이를 정식제안할 것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 경제지원 프로그램은 한국의 모델기업을 선정,기업진단을 실시한 후 일본은 기술을,한국은 자본을 각각 분담하는 형식으로 기계·부품산업 등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라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이 경제지원 프로그램은 한국의 모델기업을 선정,기업진단을 실시한 후 일본은 기술을,한국은 자본을 각각 분담하는 형식으로 기계·부품산업 등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라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1993-1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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