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유럽공동체(EC)는 소니,히타치,마쓰시타등 일본업체들의 ENG 카메라에 대해 최고 97%까지의 덤핑방지 관세부과 예비판정을 내렸다고 EC 관리들이 3일 밝혔다.
EC 집행위는 이케가미 쓰신키(지상통신기)사제품에 86.4%,소니사 제품에 70.8%,히타치(일립)전자 제품에는 49.9%,마쓰시타(송하)계열 2개사의 제품에 97%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토록 잠정 판정했다.
EC 집행위는 이케가미 쓰신키(지상통신기)사제품에 86.4%,소니사 제품에 70.8%,히타치(일립)전자 제품에는 49.9%,마쓰시타(송하)계열 2개사의 제품에 97%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토록 잠정 판정했다.
1993-1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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