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1일 노동당내에 여러 갈래의 사상과 분파가 형성될 경우 당이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당의 통일단결을 강조했다.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노동계급의 당은 사상적으로 뿐 아니라 조직적으로도 결속되어야 한다』고 전제,사상적 일색화와 김일성·김정일을 중심으로 한 단결을 촉구하면서 당의 통일 단결을 통한 「영도력」강화를 독려했다.
이 방송은 당의 통일단결을 저해하고 결속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당내에 ▲여러 갈래의 사상이 존재하고 ▲분파가 형성되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같은 현상들이 만연할 경우 정치조직으로서 당이 사분오열되어 파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노동계급의 당은 사상적으로 뿐 아니라 조직적으로도 결속되어야 한다』고 전제,사상적 일색화와 김일성·김정일을 중심으로 한 단결을 촉구하면서 당의 통일 단결을 통한 「영도력」강화를 독려했다.
이 방송은 당의 통일단결을 저해하고 결속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당내에 ▲여러 갈래의 사상이 존재하고 ▲분파가 형성되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같은 현상들이 만연할 경우 정치조직으로서 당이 사분오열되어 파멸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1993-11-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thumbnail - “표창 드리고 싶다”…‘용변 실수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는 장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9/SSC_202608191743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