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해로 수확기가 지연되면서 부진했던 벼베기가 2모작 지역을 뺀 대부분 지역에서 끝났다.
2일 농림수산부가 집계한 전국의 벼베기실적은 1백8만2천2백23㏊로 전체 재배면적 1백13만5천8백12㏊의 95.3%에 이르러 지난해 같은 기간의 96.9%에 육박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벼베기율을 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98.6%로 가장 높고 경남 98%·강원 98%·충남 96%·전남 95.5%·경기 94.6%·충북 92.3%·경북 90% 등의 순이었다.
2일 농림수산부가 집계한 전국의 벼베기실적은 1백8만2천2백23㏊로 전체 재배면적 1백13만5천8백12㏊의 95.3%에 이르러 지난해 같은 기간의 96.9%에 육박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벼베기율을 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98.6%로 가장 높고 경남 98%·강원 98%·충남 96%·전남 95.5%·경기 94.6%·충북 92.3%·경북 90% 등의 순이었다.
1993-11-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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