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로이터 연합】 미당국은 2일 미캘리포니아주 사상 최악으로 기록된 로스앤젤레스 부근 일대의 산불을 진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리처드 앤드루스 캘리포니아주 비상대책본부장은 이같이 밝히면서 그러나 이번 산불이 쉽게 번지도록 한 샌타아나 사막풍이 『앞으로 48시간내에 다시 불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리처드 앤드루스 캘리포니아주 비상대책본부장은 이같이 밝히면서 그러나 이번 산불이 쉽게 번지도록 한 샌타아나 사막풍이 『앞으로 48시간내에 다시 불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1993-11-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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