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일 2단계 금리자유화의 시행과 함께 산업금융채권의 발행금리를 12.8%,대출 금리는 11.8∼12.8%로 확정했다.금융기관중 이같은 역마진 금리를 결정한 것은 처음이다.
산업은행은 『금리자유화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고 기업들의 금리부담을 완화,설비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해 역마진 체제를 결정했다』며 『이로 인한 결손은 외환거래 수수료로 메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업은행은 『금리자유화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고 기업들의 금리부담을 완화,설비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해 역마진 체제를 결정했다』며 『이로 인한 결손은 외환거래 수수료로 메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3-11-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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