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온가스나 할론 등 오존층 파괴물질의 대체물질 및 이용기술 개발에 지원되는 「특정물질 사용합리화 기금」의 융자금리가 내리고 융자비율이 높아졌다.
상공자원부는 대체물질 이용기술의 개발촉진을 위해 현재 6.5∼7%인 특정물질 사용합리화 기금의 대출금리를 5∼5.5%로 내리고 융자비율도 소요자금의 70%에서 90%까지 높여 이날부터 적용키로 했다.특정물질 사용합리화 기금은 프레온가스 등 특정물질을 생산하거나 수입하는 업체로부터 부과금을 징수,조성하는데 9월말까지의 조성액은 77억원이다.
기술개발자금의 경우 소요자금의 90% 이내(3억원 한도)에서 연리 5%,융자기간 5년 이내이며 시설자금은 90% 이내(5억원 한도)에서 연리 5.5%로 8년까지 융자된다.
상공자원부는 대체물질 이용기술의 개발촉진을 위해 현재 6.5∼7%인 특정물질 사용합리화 기금의 대출금리를 5∼5.5%로 내리고 융자비율도 소요자금의 70%에서 90%까지 높여 이날부터 적용키로 했다.특정물질 사용합리화 기금은 프레온가스 등 특정물질을 생산하거나 수입하는 업체로부터 부과금을 징수,조성하는데 9월말까지의 조성액은 77억원이다.
기술개발자금의 경우 소요자금의 90% 이내(3억원 한도)에서 연리 5%,융자기간 5년 이내이며 시설자금은 90% 이내(5억원 한도)에서 연리 5.5%로 8년까지 융자된다.
1993-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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