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은 중국 경제인들의 대만입국을 철저히 통제해온 종전의 관련규정을 개정해 내년부터 단체를 조직하여 대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대만의 해협교류기금회 허승발 부이사장이 밝혔다.
중국의 해협양안관계협회 부회장겸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주임인 경숙평의 초청으로 29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북경을 방문한 허부이사장은 경숙평 부회장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28일 보도했다.
대만은 중국에 경제적으로 예속당하는 것을 우려해 그간 중국 기업인들과 무역업자들의 입국을 통제해왔다.
중국의 해협양안관계협회 부회장겸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주임인 경숙평의 초청으로 29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북경을 방문한 허부이사장은 경숙평 부회장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28일 보도했다.
대만은 중국에 경제적으로 예속당하는 것을 우려해 그간 중국 기업인들과 무역업자들의 입국을 통제해왔다.
1993-10-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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