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25일 광주를 제외한 전국시·도교육청에 의해 「일괄접수」가 반려됐던 복직신청서를 27일 재접수하려했으나 「접수증 수령」방법을 놓고 마찰을 빚어 일부 교육청에서만 접수가 이루어졌다.
이날 복직신청을 한 해직교사는 서울 4백63명,전남 1백63명,강원 42명,대전 9명과 개별신청을 한 광주 3명등 모두 6백80명으로,지금까지 복직신청자는 8백8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복직신청을 한 해직교사는 서울 4백63명,전남 1백63명,강원 42명,대전 9명과 개별신청을 한 광주 3명등 모두 6백80명으로,지금까지 복직신청자는 8백87명으로 늘어났다.
1993-10-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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