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이천렬기자】 27일 상오 11시쯤 경기도 옹진군 덕적도 동쪽 2마일 해상에서 공중기동훈련중이던 공군 제3131부대 소속 F4E 팬텀기 1대가 바다로 추락했다.
훈련교관 전의흠소령(33)과 조종사 최중수대위(29)는 사고직후 모두 낙하산으로 탈출,구조됐다.
전소령은 이날 조종사 최대위에게 공중전투훈련을 가르치고 있던 중 사고가 났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기상이변 또는 조종미숙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훈련교관 전의흠소령(33)과 조종사 최중수대위(29)는 사고직후 모두 낙하산으로 탈출,구조됐다.
전소령은 이날 조종사 최대위에게 공중전투훈련을 가르치고 있던 중 사고가 났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기상이변 또는 조종미숙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993-10-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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