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출상품의 생산기술이나 제품의 품질은 미·일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 크게 손색이 없으나 신제품 개발능력과 소재 및 부품의 자립도는 크게 뒤진다.
27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수출산업의 기술경쟁력을 신제품의 개발능력,소재및 부품의 자립도,생산기술,제품의 품질 등 4개 항목으로 구분해 조사한 결과 생산기술 및 제품의 품질에서는 선진국의 85% 수준까지 근접했으나 신제품 개발능력이나 소재 및 부품의 자립도는 65∼70%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가전·반도체·자동차·선박·의류 등 수출 주종 품목의 신제품 개발능력은 선진국의 60% 수준이며 특히 소재 및 부품의 자립도는 반도체의 경우 35%,퍼스널 컴퓨터는 40%밖에 안 된다.
27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수출산업의 기술경쟁력을 신제품의 개발능력,소재및 부품의 자립도,생산기술,제품의 품질 등 4개 항목으로 구분해 조사한 결과 생산기술 및 제품의 품질에서는 선진국의 85% 수준까지 근접했으나 신제품 개발능력이나 소재 및 부품의 자립도는 65∼70%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가전·반도체·자동차·선박·의류 등 수출 주종 품목의 신제품 개발능력은 선진국의 60% 수준이며 특히 소재 및 부품의 자립도는 반도체의 경우 35%,퍼스널 컴퓨터는 40%밖에 안 된다.
1993-10-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