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화장품,가전제품,과자 등의 국내 제조업체들이 생산품과 동종의 외국산 제품을 수입,국내판매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관세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한불화장품,쥬리아,태평양홈스,한국화장품,태평양,코리아나화장품,남양알로에,라미화장품등 국내 주요화장품 업체들은 지난해 1천만달러의 외제화장품을 수입한 데 이어 올들어서도 지난 8월말까지 1천2백60만달러어치를 수입했다.
20일 관세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한불화장품,쥬리아,태평양홈스,한국화장품,태평양,코리아나화장품,남양알로에,라미화장품등 국내 주요화장품 업체들은 지난해 1천만달러의 외제화장품을 수입한 데 이어 올들어서도 지난 8월말까지 1천2백60만달러어치를 수입했다.
1993-10-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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