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화증가율 21%수준 운용/경기부양책 고려안해
주요 여수신 금리를 대상으로 한 2단계 금리자유화 조치가 다음달 단행된다.
이경식부총리는 15일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11월이 2단계 금리자유화 실시의 적기로 판단된다』고 밝혔다.그는 『12월은 자금 성수기이고 10월 말에는 부가세 중간예납이 있어 2단계 금리자유화를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이부총리는 그러나 2단계 금리자유화 조치의 구체적인 실시시기와 대상금리의 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은 채 『주무부처인 재무부와 한은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는 『4·4분기중 총통화 증가율은 21% 수준에서 신축적으로 운용할 것이지만 경기부양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한은의 재할인 금리인하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엔 『노 코멘트(말할 수 없다)』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주요 여수신 금리를 대상으로 한 2단계 금리자유화 조치가 다음달 단행된다.
이경식부총리는 15일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11월이 2단계 금리자유화 실시의 적기로 판단된다』고 밝혔다.그는 『12월은 자금 성수기이고 10월 말에는 부가세 중간예납이 있어 2단계 금리자유화를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이부총리는 그러나 2단계 금리자유화 조치의 구체적인 실시시기와 대상금리의 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은 채 『주무부처인 재무부와 한은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는 『4·4분기중 총통화 증가율은 21% 수준에서 신축적으로 운용할 것이지만 경기부양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한은의 재할인 금리인하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엔 『노 코멘트(말할 수 없다)』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1993-10-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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