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기자】 12일 하오 7시쯤 청주시 북문로2가 92의2 중앙시장내 북동상가아파트 1층 뎀버스 원목가구(주인 권병석)에서 원인모를 불이나 1층 상가 29개 점포를 모두 태워 2억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경찰추산)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상가아파트는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가방,신발가게 등 49개의 점포가 있으며 3·4·5층은 모두 36가구의 아파트로 돼 있다.
불이 난 상가아파트는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가방,신발가게 등 49개의 점포가 있으며 3·4·5층은 모두 36가구의 아파트로 돼 있다.
1993-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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