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로이터 연합】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이달말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과 가질 회담에서 소말리아주둔 미군을 대신할 아프리카 평화유지군의 창설을 검토해주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유엔관리들이 11일 밝혔다.
부트로스 갈리 사무총장은 내주 소말리아를 방문하며 오는 20일 이디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 도착,내년 3월31일 미군이 소말리아를 철수한 뒤 생길 공백을 메울 방안에 관해 역내국가 지도자들과 회담한다.
유엔관리들은 아디스 아바바회담에서 과거 아프리카군으로 구성된 평화유지군이라이베리아 내전을 진정시킨 사례를 본받아 이번에는 소말리아주둔 아프리카 평화유지군의 창설 가능성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트로스 갈리 사무총장은 내주 소말리아를 방문하며 오는 20일 이디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 도착,내년 3월31일 미군이 소말리아를 철수한 뒤 생길 공백을 메울 방안에 관해 역내국가 지도자들과 회담한다.
유엔관리들은 아디스 아바바회담에서 과거 아프리카군으로 구성된 평화유지군이라이베리아 내전을 진정시킨 사례를 본받아 이번에는 소말리아주둔 아프리카 평화유지군의 창설 가능성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10-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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