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의료조합 대표/68.8%가 비전문가

전국 지역의료조합 대표/68.8%가 비전문가

입력 1993-10-06 00:00
수정 1993-10-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국 2백66개 지역의료보험조합 대표중 공무원·군인·경찰·정당인·평통자문위원·구정자문위원등 비전문가가 1백83명으로 전체의 68.8%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5일 보사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 8월말 현재 전국 지역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의 전직 경력은 ▲공무원 85명 ▲여당 지구당 간부 60명 ▲구청 자문위원 15명 ▲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8명 등으로 나타났다.

1993-10-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