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해외지점의 건당 10만달러 이상인 부실채권이 1억6천만달러(1천3백억원)에 이른다.
4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조흥은행을 비롯,8개 시중은행 해외지점의 10만달러 이상인 부실채권은 8월말까지 1백78건 1억6천20만달러다.건당 10만달러 미만인 부실채권까지 포함하면 시중은행 해외지점의 부실채권 규모는 2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은행별로는 외환은행이 79건에 9천3백30만달러로 가장 많고,다음은 서울신탁(36건 4천1백만달러)·제일(21건 1천1백20만달러)·신한(5건 8백10만달러)·상업(6건 2백90만달러)·조흥은행(6건 1백90만달러)등의 순이며 한미은행은 건당 10만달러 이상인 부실채권이 한 건도 없다.
4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조흥은행을 비롯,8개 시중은행 해외지점의 10만달러 이상인 부실채권은 8월말까지 1백78건 1억6천20만달러다.건당 10만달러 미만인 부실채권까지 포함하면 시중은행 해외지점의 부실채권 규모는 2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은행별로는 외환은행이 79건에 9천3백30만달러로 가장 많고,다음은 서울신탁(36건 4천1백만달러)·제일(21건 1천1백20만달러)·신한(5건 8백10만달러)·상업(6건 2백90만달러)·조흥은행(6건 1백90만달러)등의 순이며 한미은행은 건당 10만달러 이상인 부실채권이 한 건도 없다.
1993-10-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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