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업무뿐만 아니라 부산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차장을 역임하면서 행정능력을 높이 인정받았다.
업무처리도 신중하면서 합리적이라는 평.
윤관대법원장과 같이 연세대출신으로 해박한 법률지식과 행정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선거문화를 이끌어 갈것으로 법조계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부인 엄윤성씨(54)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업무처리도 신중하면서 합리적이라는 평.
윤관대법원장과 같이 연세대출신으로 해박한 법률지식과 행정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선거문화를 이끌어 갈것으로 법조계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부인 엄윤성씨(54)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1993-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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