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로이터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는 27일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제2차 세계대전중 일본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처음으로 유엔에서 유감의 뜻을 표하고 세계평화와 안보증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1993-09-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