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김일성은 27일 평양 강동군에 자리잡고 있는 단군릉을 둘러보았다고 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김일성은 이날 단군릉과 능에서 발굴된 유골·유물들을 살펴보고 『지금까지 전설로만 알려졌던 단군이 실재한 인물로 고증된 것은 우리 민족사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지적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김일성은 이날 단군릉과 능에서 발굴된 유골·유물들을 살펴보고 『지금까지 전설로만 알려졌던 단군이 실재한 인물로 고증된 것은 우리 민족사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지적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199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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