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 AP 연합】 스위스 정부는 27일 전투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일부 우려를 물리치고 군사훈련용 항공기 PC9기 20대의 한국 판매를 승인했다.
아킬레 카사노바 스위스정부 대변인은 한국이 공식적으로는 긴장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의 고용 증대 등을 고려해 PC9기의 판매 허가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PC9의 구매 가격은 1억 스위스프랑(7천만 달러)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킬레 카사노바 스위스정부 대변인은 한국이 공식적으로는 긴장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의 고용 증대 등을 고려해 PC9기의 판매 허가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PC9의 구매 가격은 1억 스위스프랑(7천만 달러)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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