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새한국당등 군소정당과 일부 무소속의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는 국민당의 한 의원은 25일 『새로운 교섭단체의 모습이 오는 28일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2∼23명의 의원들이 오는 27일 모임을 가진뒤 28일 원내교섭단체의 결성을 선언할 예정』이라면서 『「정치개혁연합」으로 명칭을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교섭단체의 회원으로 거명되고 있는 의원들가운데 일부는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제3의 원내교섭단체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그는 『22∼23명의 의원들이 오는 27일 모임을 가진뒤 28일 원내교섭단체의 결성을 선언할 예정』이라면서 『「정치개혁연합」으로 명칭을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교섭단체의 회원으로 거명되고 있는 의원들가운데 일부는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제3의 원내교섭단체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199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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