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치러진 93학년도 제2회 고입자격및 고졸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3천4백46명의 명단을 24일 발표했다.
합격자중 고입 수석은 평균 96점을 얻은 최용인씨(29·여·서울 송파구 잠실동)가,고졸 수석은 평균 98.2점을 얻은 문종철군(17·서울 용산구 한강3동)이 각각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고입의 이오성군(12·서울 은평구 진관외동)이,최고령 합격자는 고졸의 최말선씨(60·여·서울 강남구 개포동)가 각각 차지했다.
합격자중 고입 수석은 평균 96점을 얻은 최용인씨(29·여·서울 송파구 잠실동)가,고졸 수석은 평균 98.2점을 얻은 문종철군(17·서울 용산구 한강3동)이 각각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고입의 이오성군(12·서울 은평구 진관외동)이,최고령 합격자는 고졸의 최말선씨(60·여·서울 강남구 개포동)가 각각 차지했다.
1993-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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