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캔버라 AP 로이터 연합】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의 최대 걸림돌인 농산물 보조금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유럽공동체(EC)회원국 각료회담이 20일 브뤼셀에서 개막됐다.
EC 회원국 외무·농업장관등 30여명의 각료가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담에서 회원국들은 지난해 체결된 미국과의 농산물 협정을 재협상에 부쳐야한다는 프랑스측의 요구를 놓고 마지막 담판을 벌이게 된다.
EC 회원국 외무·농업장관등 30여명의 각료가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담에서 회원국들은 지난해 체결된 미국과의 농산물 협정을 재협상에 부쳐야한다는 프랑스측의 요구를 놓고 마지막 담판을 벌이게 된다.
1993-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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