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과 대만은 자동차합작생산을 위한 청사진을 이미 마련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에 투자하는 대만의 자동차부품기업들에게 특혜를 주기로 했다고 홍콩의 주요신문들이 15일 일제히 보도했다.
문회보·대공보·명보 등은 양측의 자동차협회인 중국기차공업협회와 대만차량공회가 자동차합작생산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면서 이같은 계획은 일본·미국·독일등에 대한 지나친 기술의존에서 벗어나 「중국인들의 자동차왕국」을 건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회보·대공보·명보 등은 양측의 자동차협회인 중국기차공업협회와 대만차량공회가 자동차합작생산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면서 이같은 계획은 일본·미국·독일등에 대한 지나친 기술의존에서 벗어나 「중국인들의 자동차왕국」을 건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3-09-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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