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공사 노사는 노조의 파업돌입시한 이틀을 앞둔 14일 올해 임금및 단체협상에 전격 합의했다.
지하철공사 노사가 자율적으로 합의를 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사 양측은 13시간여에 걸친 철야 마라톤 교섭끝에 이날 상오 9시40분쯤 2기지하철 운영권 통합을 위해 공동노력한다는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노사는 또 임금은 월 기본급 3%(1만8천8백원)와 호봉 승급분 2.2%를 인상하고 노조활동과 관련해 해직된 10명가운데 6명을 복직하기로 했다.
지하철공사 노사가 자율적으로 합의를 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사 양측은 13시간여에 걸친 철야 마라톤 교섭끝에 이날 상오 9시40분쯤 2기지하철 운영권 통합을 위해 공동노력한다는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노사는 또 임금은 월 기본급 3%(1만8천8백원)와 호봉 승급분 2.2%를 인상하고 노조활동과 관련해 해직된 10명가운데 6명을 복직하기로 했다.
1993-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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