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아시아지역 국세청장회의(SGATAR)가 13일 5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막됐다.
이 회의에서는 ▲의사·변호사등 자영사업자 및 전문직종 종사자에 대한 과세강화방안 ▲지하경제에 대한 과세기법 ▲납세자에 대한 서비스개선방안 등 3개 의제를 놓고 토의한다.그룹별 토의를 거쳐 폐막일인 17일 최종보고서를 채택한다.
이 회의에서는 ▲의사·변호사등 자영사업자 및 전문직종 종사자에 대한 과세강화방안 ▲지하경제에 대한 과세기법 ▲납세자에 대한 서비스개선방안 등 3개 의제를 놓고 토의한다.그룹별 토의를 거쳐 폐막일인 17일 최종보고서를 채택한다.
1993-09-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