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조성호기자】 11일 상오 4시30분쯤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냉천리 건봉사에 박종일씨(24·전남 무안군 몽탁면 내리) 등 청년 40여명이 난입,이 절에서 잠자던 총무 무이 스님(54)과 인부 14명을 몽둥이와 쇠파이프로 집단 폭행,중경상을 입혔다.
이들 청년은 이날 건봉사에 몰려가 잠자던 무이 스님과 팔상전 복원공사를 하기위해 이 곳에 와 있던 강대희씨(51) 등 인부 14명을 깨워 법당앞 마당으로 끌어내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폭행했다.
이들 청년은 이날 건봉사에 몰려가 잠자던 무이 스님과 팔상전 복원공사를 하기위해 이 곳에 와 있던 강대희씨(51) 등 인부 14명을 깨워 법당앞 마당으로 끌어내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폭행했다.
1993-09-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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