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AP 연합】 인도 집권 국민회의당의 청년조직 사무실앞에서 11일 강력한 차량폭파 테러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12명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인도 PTI통신이 보도했다.
PTI통신은 이날 집권당 청년단체 대표인 마닌더 싱 비타가 뉴델리 중심가의 사무실을 떠난 뒤 건물 앞 차량에 숨겨졌던 폭발물이 터졌다면서 10여대의 차량이 파괴되고 지나던 버스의 승객들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PTI통신은 이날 집권당 청년단체 대표인 마닌더 싱 비타가 뉴델리 중심가의 사무실을 떠난 뒤 건물 앞 차량에 숨겨졌던 폭발물이 터졌다면서 10여대의 차량이 파괴되고 지나던 버스의 승객들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1993-09-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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