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한국과 미국은 앞으로 노사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하는 한편 시장접근을 가로막는 장애도 더욱 적극적으로 없애기로 합의했다.
두 나라는 8일(현지시간)워싱턴에서 폐막된 경제협력대화기구(DEC)첫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한국측 수석대표인 선준영 외무부 제2차관보가 밝혔다.
한국이 대미 통상협상에서 노사문제에 관한 협력을 합의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떤 식으로 풀려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나라는 8일(현지시간)워싱턴에서 폐막된 경제협력대화기구(DEC)첫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한국측 수석대표인 선준영 외무부 제2차관보가 밝혔다.
한국이 대미 통상협상에서 노사문제에 관한 협력을 합의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떤 식으로 풀려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1993-09-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