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 핵문제를 오는 21일 개막되는 정기이사회 첫날 의제로 상정,회원국과 협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한스 마이어 IAEA 대변인은 지난주 평양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대표단으로부터 협상경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내부논의를 가졌다고 밝히고 지금까지의 대북 핵협상내용은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정기이사회에 보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 핵에 관한 문제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IAEA 정기이사회에서 첫날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상황에 따라 의제상정이 하루쯤 늦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스 마이어 IAEA 대변인은 지난주 평양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대표단으로부터 협상경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내부논의를 가졌다고 밝히고 지금까지의 대북 핵협상내용은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정기이사회에 보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 핵에 관한 문제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IAEA 정기이사회에서 첫날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상황에 따라 의제상정이 하루쯤 늦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1993-09-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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