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사태가 이란·터키의 개입에따라 국제분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아르메니아군이 아제르바이잔이란국경지역의 한 전략요충지역을 점령,아제르바이잔 남서부 지역이 완전봉쇄됐다고 아제르바이잔 국방부가 4일 밝혔다.
한편 터키는 이란의 개입을 강력히 비난하며 전군에 비상경계령을 내린 가운데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의 나히체반 자치공화국에 대해 어떠한 행동을 취할 경우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터키는 이란의 개입을 강력히 비난하며 전군에 비상경계령을 내린 가운데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의 나히체반 자치공화국에 대해 어떠한 행동을 취할 경우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3-09-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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