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관장 6백93명 초청
김영삼대통령은 4일 『자기몫만 주장하는 집단과 개인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정통성을 확립한 문민정부는 국민에게 요구할 것은 단호히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시·도지사를 비롯,시장 군수 지방경찰청장등 전국기관장대회에 참석한 6백93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함께 하면서 이같이 강조하고 『특히 노사분규가 우리 경제활성화의 큰 걸림돌이었다』고 지적했다.
김대통령은 또 『금융실명제는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은 자신과 용기를 갖고 실명제의 정착에 노력하라』고 당부하고 『적당히 이 시대를 넘기려는 무사안일한 공무원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전 공무원들은 경제주체의식을 갖고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김영삼대통령은 4일 『자기몫만 주장하는 집단과 개인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정통성을 확립한 문민정부는 국민에게 요구할 것은 단호히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시·도지사를 비롯,시장 군수 지방경찰청장등 전국기관장대회에 참석한 6백93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함께 하면서 이같이 강조하고 『특히 노사분규가 우리 경제활성화의 큰 걸림돌이었다』고 지적했다.
김대통령은 또 『금융실명제는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은 자신과 용기를 갖고 실명제의 정착에 노력하라』고 당부하고 『적당히 이 시대를 넘기려는 무사안일한 공무원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전 공무원들은 경제주체의식을 갖고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1993-09-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