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험 살린 청소년 문화론
지난 70년대 초부터 서울 YMCA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을 맡아온 지은이가 오랜 기간의 현장경험으로 체계화한 청소년 문화 운동론.
그의 『청소년 문화에 대한 이념적인 접근이나 부정적 소극적인 시각을 극복하고 실제 그들의 문화현장 구석구석을 그대로 살펴보기 위해 나름대로 애썼다』면서 『이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 창의적으로 자기들의 문화를 발전시켜 앞으로 보다 나은 문화로 승화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는 이 책에서 청소년 문제의 중심부에서 20년 이상 관여해 온 전문가 답게 사회교육과 청소년 문화운동,영상문화,대중문화,청소년 프로그램,청소년과 종교와의 문제,여가활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집문당 6천원.
지난 70년대 초부터 서울 YMCA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을 맡아온 지은이가 오랜 기간의 현장경험으로 체계화한 청소년 문화 운동론.
그의 『청소년 문화에 대한 이념적인 접근이나 부정적 소극적인 시각을 극복하고 실제 그들의 문화현장 구석구석을 그대로 살펴보기 위해 나름대로 애썼다』면서 『이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 창의적으로 자기들의 문화를 발전시켜 앞으로 보다 나은 문화로 승화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는 이 책에서 청소년 문제의 중심부에서 20년 이상 관여해 온 전문가 답게 사회교육과 청소년 문화운동,영상문화,대중문화,청소년 프로그램,청소년과 종교와의 문제,여가활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집문당 6천원.
1993-08-3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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