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대서양조약기구)는 미군 2만명을 포함해 모두 5만 병력을 보스니아에 파견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27일 나토 고위 소식통들을 인용,보도했다.
이에 따라 나토 병력은 보스니아 분할에 관한 평화협정이 확정되는 즉시 단계적으로 현지에 배치되기 시작해 작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나토 병력은 보스니아 분할에 관한 평화협정이 확정되는 즉시 단계적으로 현지에 배치되기 시작해 작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1993-08-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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