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에두아르 발라뒤르 총리의 프랑스 우파내각은 25일 실업해소와 경기부양 등을 위해 총액 1백70억 프랑(28억달러)에 이르는 소득세를 감축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집권 5개월째를 맞은 발라뒤르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세수 대상을 축소함으로써 1백70억 프랑 규모의 소득세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집권 5개월째를 맞은 발라뒤르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세수 대상을 축소함으로써 1백70억 프랑 규모의 소득세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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