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하오8시20분쯤 서울 마포구 염리동 164의1 정신기업사 작업장에서 광산에서 쓰이는 철근에 도색작업을 하던 인부 남정현씨(53·서울 마포구 도화동82 우성아파트 3동801호)가 갑자기 가로 6m,세로 2.1m 무게 0.8t 가량의 철근이 무너지면서 이 철근아래로 깔려 숨졌다.
1993-08-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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