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21일 자신의 병원 간호조무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중인 「서용태 내과의원」원장 서용태씨(33·서울 은평구 녹번동 131)가 환자들에게 주사를 놓으면서 주사약을 적게 투여한 사실을 밝혀내고 사기혐의를 추가했다.
서씨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환자 9백30여명에게 일본뇌염예방접종을 하면서 백신등을 절반만 주사한뒤 2백9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씨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환자 9백30여명에게 일본뇌염예방접종을 하면서 백신등을 절반만 주사한뒤 2백9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3-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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